
설교후 성도들 안수기도 ...은혜와 성령 충만의 장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가 지난달 19일 한세대 김성혜 총장을 초청해 한해를 마무리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고 인도하심을 감사하는 축복철야예배를 드렸다.
장로들과 성도 등 1000여 명이 넘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김성혜 총장은 ‘부르짖어라! 내가 응답하겠고’(시 40: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총장은 칠레 광부들의 구조된 희망의 소식을 예화로 들면서 그들처럼 하루도 빼놓지 않고 성경말씀을 읽으며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 총장은 “하나님은 끝까지 기도하고 간절히 부르짖고 찬양할 때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시는 분”이라며 항상 하나님과 동행 할 것을 강조했다.
설교 후 김 총장은 회개기도를 한 후 기도를 받기 위해 앞으로 나온 성도들에게 안수기도를 했다. 이날 많은 성도가 눈물로 회개하고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했다. 이날 김 총장은 성도들과 함께 찬양을 율동하며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송파지역 복음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송파교회는 전성도가 한마음이 되어 불철주야 기도하고 있으며 성전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부흥과 교회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