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증장애인요양시설 예닮에 600포기 전달
여의도직할성전(담임 강종복 목사)은 지난달 26일 강화 중증장애인요양시설 예닮을 방문해 김장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23명의 성도들은 사랑의 김장 600포기를 담그고 쌀 20kg 15포대와 떡과 과일 등도 함께 전달했다. 추운 날씨 속에 진행된 사랑의 김장이었지만 성도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나눌 때 배가 된다는 것을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직할성전 구제부장 김윤성 장로는 “여의도직할성전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