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성전(담임 김성호 목사) 창립 14주년 기념 전도축복성회가 25일 안산성전 대성전에서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드려졌다. 김성호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지구장 문민석 장로가 기도를, 빛과소금찬양팀과 연합성가대가 찬양을, 교회학교 초등부가 율동을 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사 41:8∼10)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관계를 위한 순종과 감사, 기도에 대해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예수님 믿고 복받은 사람이다. 예수 믿은 우리는 분명한 자화상을 가져야한다. 나는 복받은 사람, 형통한 사람이고 하나님께서 은혜에 은혜를 더해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복을 받으려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돼야한다”며 “하나님은 나의 주인이시고 나는 종이다. 좋으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입을 것과 먹을 것, 필요한 것을 다 책임져 주신다. 순종하며 감사하며 믿음으로 살아야한다. 기도할 때 축복과 응답이 다가온다. 찬양하고 기뻐하고 감사하는 자에게 복을 주신다”라고 말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는 교회부흥을 위해 애쓴 일꾼들에게 전도상을 시상했다. 김양순 권사와 유태자 집사가 전도상장과 부상을 받았다. 안산성전은 ‘성령안에서 날마다 부흥하는 교회’를 목표로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기도하자는 순복음의 구호를 외치며 안산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