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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23일 CGJ교토성회서 말씀전해

“오직 믿음으로 일본 부흥을 꿈꾸라”
일본인 목회자 및 성도 500여 명 참석
일본교회의 부흥과 일천만구령의 열매 기대


 이영훈 담임목사는 23일 KBS(교토방송공사)홀에서 열린 CGJ(CHURCH GROWTH JAPAN) 교토성회에서 열린 일본 목회자와 성도 500여 명에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라”는 강한 성령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일본의 기독교 역사는 150년으로 우리나라보다 오래되었지만 일본교회는 영적으로 잠들어 있었다. 그런 일본에 조용기 목사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그리고 성령의 메시지는 잠들어 있던 일본교회를 깨웠고 조용기 목사는 ‘일본 일천만구령’이라는 일본선교비전의 씨앗을 심었다. 그리고 이제는 그 씨앗이 일본 본토에 뿌리를 내려 열매를 맺으려 하고 있다. 일본CGJ성회를 주최한 300클럽은 출석성도 300명의 일본교회 300개 교회를 세우기 위한 초교파적 목회자들의 모임이다. 이 모임의 대다수가 일본인 2세 목회자들로 이들은 지난 6월 우리교회에서 열린 CGJ대회에 이어 지난달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CGJ대회까지 이영훈 목사의 메시지를 통해 받은 은혜를 목회사역에 적용하는 동시에 초교파적으로 성령운동을 전파하고 있다. 이번 교토성회 역시 일본교회에 불고 있는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기 위해 일본 목회자들이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것이다. 이날 성회가 열린 KBS홀에는 1시간 전부터 성회에 참석하기 위한 목회자와 성도들의 줄이 길게 늘어져 있었다.
 이영훈 목사는 “2천년전에 역사하신 예수님은 오늘도 역사하신다. 예수님은 변하신 적이 없으시다. “우리가 믿음을 가지면 오늘 날에도 기적이 일어난다”고 역설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믿음이란 우리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꾸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고 최소 1년에 한번은 성경을 통독하고 세상 지식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베드로가 말씀에 순종할 때, 믿음으로 행할 때 복이 임했다”며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하신다. 우리가 믿음으로 순종하고 나아가면 기적은 다가온다”고 역설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의 명으로 동경순복음교회에 갔을 때 “주님께서 주실 것을 믿고 기도했을 때 15억엔의 8층짜리 건물을 주셨다”고 간증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는 “일본의 부흥은 이제 시작”이라며 “여기 모인 여러분이 일본의 일천만구령을 이뤄내자”고 참가자들을 독려했다. 참가자들은 손을 맞잡고 기도의 끈이 되어 일본의 복음화를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300클럽 회원 아히하라 케이코 전도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일본에 부흥이 올 것이라는 확실한 믿음이 생겼다”며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노우에 유미코 성도는 “이영훈 목사의 설교를 듣고 성령충만한 신앙생활을 할 것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번 성회에 앞서 이영훈 목사는 교토 시내에 위치한 교토중앙교회(담임 후지바야시 이자야 목사) 아바하우스를 방문해 “성령 충만을 통한 교회부흥”을 당부하고 교회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이어 교토시내와 인근 지역 목회자들과 만나 “조용기 목사가 뿌린 일천만구령의 씨앗이 뿌리를 내렸다. 이제 열매를 맺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이다”라며 이를 위해 “성령 충만하고 사도행전의 역사가 일본교회에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토성회에 앞서 300클럽 회원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 300클럽 공동대표 후지바야시 이자야 목사와 후나츠 노부나리 목사(가나자와그리스도교회)는 각각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회원 목회자들의 CGJ성회를 통해 변화된 목회현장에서의 체험을 간증하며 교토성회를 통해 일어날 기적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뿐이다.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며 “일의 성취를 가로 막는 것은 우리의 불신앙이다.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버리고 오직 믿음으로 말씀을 붙잡고 전진하라”고 역설했다.
 300클럽 공동대표 후지바야시 이자야 목사는 “10월 요코하마에서 열린 CGJ성회에서 이영훈 목사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법을 배워 기도한 결과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했다”며 “이번 성회를 통해서도 교회와 일본에 큰 축복이 있을 것을 기대하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는 “일본의 부흥은 이제 시작”이라며 “여기 모인 여러분이 일본의 일천만구령을 이뤄내자”고 참가자들을 독려했다. 참가자들은 손을 맞잡고 기도의 끈이 되어 일본의 복음화를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300클럽 회원 아히하라 케이코 전도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일본에 부흥이 올 것이라는 확실한 믿음이 생겼다”며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노우에 유미코 성도는 “이영훈 목사의 설교를 듣고 성령충만한 신앙생활을 할 것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번 성회에 앞서 이영훈 목사는 교토 시내에 위치한 교토중앙교회(담임 후지바야시 이자야 목사) 아바하우스를 방문해 “성령 충만을 통한 교회부흥”을 당부하고 교회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이어 교토시내와 인근 지역 목회자들과 만나 “조용기 목사님이 뿌린 일천만구령의 씨앗이 뿌리를 내렸다. 이제 열매를 맺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이다”라며 이를 위해 “성령 충만하고 사도행전의 역사가 일본교회에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300클럽 회원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 300클럽 공동대표 후지바야시 이자야 목사와 후나츠 노부나리 목사(가나자와그리스도교회)는 각각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회원 목회자들의 CGJ성회를 통해 변화된 목회현장에서의 체험을 간증하며 교토성회를 통해 일어날 기적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절대 긍정의 믿음이다.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며 “일의 성취를 가로 막는 것은 우리의 불신앙이다.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버리고 오직 믿음으로 말씀을 붙잡고 전진하라”고 역설했다.

 후지바야시 이자야 목사는 “10월 요코하마에서 열린 CGJ성회에서 이영훈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법을 배워 기도한 결과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했다”며 “이번 성회를 통해서도 교회와 일본에 큰 축복이 있을 것을 기대하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교토=정승환 기자 kg21@fgtv.com

 

기사입력 : 2010.11.26. pm 15:29 (편집)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