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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사랑교회 성전기공 축복예배 개최


김성혜 총장 “교회의 모퉁이돌 되는 성도” 당부 
  여의도순복음큰사랑교회(담임 송병구 목사)는 14일 성전기공축복예배를 개최했다. 김성혜 총장을 강사로 초청해 열린 이날 예배는 이동환 장로의 기도, 샤론의 꽃 몸찬양단의 율동, 예루살렘성가대와 권사 샬롬성가대의 찬양, 제자교회협력위원장 김동욱 장로의 축사 등이 있었다.

 김성혜 총장은 ‘새 성전의 새 성도’(엡 2:20∼21)라는 제목의 설교로 성도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김 총장은 “우리에게는 각자 사명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하셨다. 우리가 주어진 대로 사명대로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잘했다 칭찬해주실 것이다. 우리가 모두 성령충만, 믿음충만해 교회의 모퉁이 돌이 되야할 사명이 있다. 무엇보다 교회가 튼튼히 성장하려면 성도들이 하나가 돼야한다. 한마음과 한뜻으로 새성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한 성도들은 성전기공축복예배에서 성전 건축이 주님 안에서 원활하고 순조롭게 이뤄지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성전기공테이프커팅식을 위해 새성전 신축현장으로 장소를 이동했다. 김성혜 총장과 송병구 목사, 큰사랑교회 성도들은 테이프를 커팅하고 시삽을 했다. 또한 인근 주변환경을 돌아보며 큰사랑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소하동 대형마트 인근 신규 아파트단지 지역에 터를 잡은 큰사랑교회 새성전은 대지면적 601㎡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내년 중순에 완공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0.11.19. pm 16:20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