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직들 합심기도하며 부흥과 발전위해 매진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8, 9일 리솜스파캐슬에서 장로, 교직원, 총무권사들을 대상으로한 전략회의를 열었다. 전략회의에서 당회장 박의섭 목사는 “성도들을 사랑하며 섬기는 제직들이 되자”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고, 2011년 표어와 목표, 2011년도 행사계획을 발표했다. 성동교회는 ‘기도와 전도로 부흥하는 해’를 내년 표어로 삼고 “1만명의 예배자 세우기, 다음세대 지도자 세우기, 지구역 소그룹 세우기, 사랑나눔에 적극 실천”을 4대 목표로 세웠다.
또한 성도들의 영성회복을 위해 아버지학교, 중보기도세미나, 전반기와 하반기에 새생명전도축제, 순복음제자훈련학교, 전성도 체육대회 등을 계획했다.
교직원과 제직들은 전략회의를 통해 성동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고 섬길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