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직들 부흥위한 단합, 영성회복의 시간 가져
제1회 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 제직세미나가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철원군 소재 수도중앙교회 수양관에서 열렸다.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심하보 목사(은평제일교회), 김용준 목사가 강사로 나선 이번 제직세미나는 ‘열매 맺는 신앙인’을 주제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김용준 목사의 개회예배로 시작됐다. 이어 이태근 목사는 “특강시간을 통해 제직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순종하며 교회의 충성스러운 일꾼이 되어 하늘나라의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한다”고 강의했다.
심하보 목사는 마가복음 16장 17, 18절의 말씀을 가지고 믿는자에게 따르는 표적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하며 제직들은 더 믿음을 성장시키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고 따르며, 교회에서 모범이 되는 신앙생활을 할 것을 당부했다.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제직세미나는 서로 화합하고 은혜를 받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순복음도봉교회는 앞으로 계속적으로 제직세미나를 갖고 교회 부흥의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