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미가 6: 6∼8
◎ 찬송 : 361장(새 327장)
본문을 통해서 생활 속에서 어떤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공의’를 행하는 것입니다. 공동체 삶에서 중요한 것은 ‘공의’입니다.
둘째, ‘인자’를 베푸는 것입니다. 인자란 남을 용서하고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기도의 응답을 받지 못하고 끊임없이 고통을 당하는 것은, 자신이 하나님께 말로 다 할 수 없는 용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남을 용서하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셋째, ‘겸손’하게 행하는 것입니다. 겸손이란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을 믿고 그대로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금식하고 철야하며 기도한다고 할지라도 생활 속의 예배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우리의 기도는 사실상 그 가치를 상실하고 맙니다.
- 기도 -
빛과 소망되시는 하나님! 성령님과 동행하는 우리의 삶이 곧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