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 실업인선교회는 지난달 31일 성전 앞마당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바자’를 개최했다. 바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려 성도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먹을거리와 생필품이 판매됐다. 특히 한우 사골, 젓갈, 잔치국수, 김밥, 해물파전, 꼬치구이, 떡볶이, 어묵 등이가 인기가 많았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교회 주변 군포시 전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을 구입하는데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