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명 제직들 성령으로 충만
여의도순복음강북교회(담임 전호윤 목사)는 영산수련원에서 1일부터 1박 2일간 청지기 영성수련회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제2회째 진행되는 영성수련회에는 교역자, 장로, 권사, 안수집사 등 500여 명의 제직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강북교회’란 주제로 2011년 강북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다짐했다.
전호윤 목사는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체험한 선한 청지기로서 서로 사랑으로 봉사하라”며 하나님께 충성하는 일꾼이 되길 당부했다.
이번 수련회는 신성남 목사, 김원철 목사, 차진호 목사, 심수명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진행됐다. 이번 영성수련회는 영성을 회복하고 성령 충만과 사랑이 넘쳐나는 청지기 수련회가 됐다. 제직들은 주님께로부터 큰 칭찬과 상을 받는 일꾼들이 되기를 기도하며 은혜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