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김성혜 총장 강사로 초청해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지난달 1일부터 21일 동안 수험생을 위한 다니엘 기도회를 실시했다.
성령 충만을 간구하는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연일 1000명 이상의 성도들로 대성전은 빈 자리를 찾기 힘들었다.
기도회 첫날 복음가수 김종찬 목사의 찬양과 간증이 있었고 24일에는 김성혜 총장이 ‘그리스도인의 영적전쟁’(엡 6:12)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성혜 총장은 근심과 염려를 가져다 주고 교만과 탐심으로 우리를 공격하는 마귀를 멸하기 위해 “예수님의 이름과 보혈을 의지하고 기도로 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5일에는 기도회 기간 동안 기도의 응답과 기적을 체험한 많은 성도들의 간증을 나누었고 김유민 목사는 “다니엘 기도는 응답을 받고 하는 기도회다. 아직 응답을 받지 못한 성도들은 기도가 응답될 때까지 기도의 줄을 놓지 말라”고 역설했다.
한편 강동교회는 다니엘 기도회에 이어 겟세마네 기도회를 통해 기도의 불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