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혜·프뉴마청년선교회 시험 앞두고는 틀린 문제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문제는 많이 풀수록 좋구요∼ 그리고 언제나 지혜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공부하세요. 지금까지 했던 노력들이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자신을 믿고, 주님을 믿고 담대하게 시험보세요.
안병욱·프뉴마청년선교회 기도하시고 열망하는 만큼, 그리고 이 것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이루겠다는 꿈이 확실하다면 수능이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기도하세요. 파이팅!
이상구·프뉴마청년선교회 열방교구 일단 꾸준히 반복적으로 같은 책을 몇 번씩 반복해서 풀어보세요. 잠은 충분히 자는게 좋구요. 시험 전에 다시한번 자신이 공부한거 복습하세요. 너무 긴장해서 답 밀려쓰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
진인영·프뉴마청년선교회 미라클 3교구 저는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활용했습니다. 한번 틀린 유형은 다시 틀리지 않게 세심히 복습하고 1주일 전부터는 요점정리만 하고 푹 쉬고, 전날은 컨디션 조절에만 신경썼어요. 그래서 수능도 편안히 잘 치를 수 있었습니다. 기도할 때 ‘잘보게 해주세요’라기 보다는 ‘주님, 공부한거 다 생각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세요. 전 그냥 주님께 맡겼더니 원하는 대학에 붙여주셨습니다.
장호영·프뉴마청년선교회 생명2지구 자신있는 파트부터 풀되 평소에 하던 습관을 유지하세요. 졸음이 올까봐 점심시간에 죽 싸가지 말고 밥을 싸가서 평소보다 조금 드세요. 외국어시간에 배고프면 문제 집중안되요∼ 마음의 평정심이 제일 중요합니다.
김연수·CAM대학선교회 학생회장, 건국대 법학과 4학년 수능 당일 최고의 컨디션을 위해 미리 일찍 자고 균형있는 식사를 하세요. 수능 보는 날 아침은 꼭 챙겨드시고 물, 커피, 녹차는 너무 많이 마시지 마세요. 수능 성적이 생각보다 낮게 나오더라도 절대 낙심하지 마세요. 입시는 입학할 때까지 끝난게 아니에요. 받은 성적을 가지고 갈 수 있는 최선의 대학을 알아보세요. 믿음의 기도는 열매로 나타날 거예요.
최경모·CAM대학선교회 부회장, 한양대 수학과 4학년 시험장에 갈 때 평소 부족한 부분을 정리한 노트를 가지고 가세요. 춥거나 졸리면 안되기 때문에 많은 옷을 여러 벌 입고 가시구요. 보온 병에 따뜻한 차를 가지고 가서 긴장된 속을 달래주고 귤과 초컬릿을 준비하세요. 긴장과 초조함을 덜기 위해 그동안 공부하면서 묵상했던 말씀들을 읽고 마음을 담대히 하세요.
고호석·CAM대학선교회 학생회 부총무, 한세대 신학과 3학년 수능 전날과 당일 평소와 같은 생활패턴으로 컨디션을 조절하고 수능 당일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일찍 시험장에 도착하세요. 하나님이 주신 평안함을 가지고 침착하게 시험에 임하세요. 혹시 결과가 예상과 다르더라도 낙망치 말고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기대하는 성숙한 크리스천이 되세요.
최보람·CAM대학선교회 두나미스 찬양팀 반주자, 서강대 사학과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과 컨디션 조절입니다. 모든 결과는 하나님의 뜻에 있으니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수능에 임하세요.
박민규·CAM대학선교회 간사, 고려대 어려운 문제는 체크하고 일단 넘어가서 쉬운 문제를 놓치지 마세요. 맞힐 수 있는 문제를 충분히 풀고, 남은 시간에 어려운 문제를 풀도록 하세요. 시험은 시험일 뿐입니다. 나중에 지나보면 과정이었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그러니 편하게 생각하시고, 실수하지 않도록 마음을 잘 다스려보세요.
이윤미·CAM대학선교회 간사 아침식사는 자극적인 것을 피하고 교실 환경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마세요. 옷은 따뜻하게 입어야 해요. 남은 시간 긴장하지 마시고 마음 편하게 보세요. 기도로 준비하는 것은 가장 우선순위라는 것을 잊지 마시구요.
예현기·CAM대학선교회 간사, 조금 일찍일어나고 여유있게 출발하여 고사장 1정거장 전에서 걸어가면 기분이 상쾌해질거예요. 수능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멋진 시작을 하세요
정리=이미나 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