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김과 봉사, 부흥에 대한 비전 심어줘
여의도순복음은평성전(담임 임동택 목사)은 3일과 6일 각각 남녀지역장 제자훈련을 시작했다. 리더의 위치에 있는 남녀지역장들이 온전한 섬김과 복음의 증인으로서 사명을 다하기 위해 매 주일과 수요일에 제자훈련을 하고 있다.
은평성전은 매주 화요일 전도의 날로 정해 두 세사람씩 짝을 지어 지역 전도에 나서고 있으며 동시에 부침개, 커피, 음료수 전도를 실시하는 등 교회부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임동택 목사는 “은평성전이 위치한 은평구 구파발은 은평뉴타운에 이어 지축, 삼송, 원흥, 향동 17만의 인구가 들어서게 된다”며 “앞으로 계속해서 다각적인 교육과 성령운동을 통해 주님의 지상명령인 복음 증거의 행보를 발 빠르게 움직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