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는 17일 김성혜 총장을 초청해 주일예배를 드렸다.
김성혜 총장(한세대)은 에베소서 6장 12절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마귀는 세상의 쾌락과 유혹으로 우리를 공격한다. 세상을 사랑치 말고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악한 사단 마귀를 대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총장은 “염려와 근심이 우리를 공격한다. 이러한 염려와 근심과 싸우되 기도와 간구로 물리쳐 마음에 평안을 가져야 하며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 되심을 찬양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날 예배는 엘림교회 장로회장 이세환 장로의 기도, 여호사밧 성가대 찬양, 천국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민장기 목사는 김성혜 총장을 순복음의 어머니라고 소개하며 성도들과 함께 김 총장의 교회방문을 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