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성도 뜨겁기 기도하며 믿음의 사람될 것 다짐
동대문성전(담임 나원준 목사) 창립 4주년 기념 축복대성회가 29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열렸다.
나원준 목사의 사회, 홍석채 지구장 장로의 기도에 이어 이영훈 목사는 이사야 54장 2절에서 3절을 본문으로 ‘믿음의 영토를 확장하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거룩한 꿈을 꾸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다. 믿음의 영토를 넓혀서 교회가 부흥하고 세계를 선교하는 사업장이 되도록 해야 한다”며 믿음의 사람, 거룩한 꿈을 꾸는 사람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꿈꾸고 기도하고 믿음으로 나가는 성도들에게 엄청난 은혜가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벽부터 대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이영훈 목사의 설교에 집중하며 거룩한 꿈을 품는 믿음의 사람이 될 것을 다짐했다.
나원준 목사는 “새벽예배를 강화하고 인근지역에 복음을 전파해 동대문성전을 확장하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