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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성전 창립 10주년 기념 축복예배


이영훈 목사 ‘복있는 사람’에 대해 설교 
성도들 말씀, 사랑, 믿음으로 충만할 것 다짐

 여의도순복음교회남대문성전(담임 백근배 목사) 창립 10주년 기념 축복예배가 22일 이영훈 담임목사를 강사로 초빙해 드려졌다. 백근배 목사의 사회, 지구장 김동묵 장로의 기도에 이어 설교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잠언 3장 1절에서 10절을 근거로 ‘복 있는 사람’에 대해 설교하며 성도들에게 말씀과 사랑, 믿음으로 충만한 복있는 사람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비해주신 축복의 길과 미래를 바라보고 늘 믿음으로 나가야 한다. 말씀으로 충만하고 사랑으로 충만해서 용서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거룩한 꿈을 갖고 믿음으로 충만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께 쓰임받는 일꾼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교회부흥과 하늘나라 확장을 위해 헌신하고 애써온 성도들을 위한 전도상 시상이 이어졌다. 이날 유정환 안수집사, 정선근 안수집사, 민경우 집사, 안영숙 집사가 전도상을 받았다.

 한편 남대문성전은 20일부터 23일까지 김봉준 목사(구로순복음교회), 이영신 목사(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 최인규 교무담당 부목사, 백근배 목사의 인도로 겨울신상품축복성회를 열기도 했다. 남대문성전은 전성도 성령충만 기도운동·전도운동·사랑실천, 주일 출석 1000명 새벽출석 400명을 목표로 기도하고 있다. 또한 기도운동, 성령운동, 사랑실천운동을 통한 전도열정 고취, 지·구역활성화와 예배강화를 2011년 비전으로 세웠다. 백근배 목사는 “새벽예배와 365일 릴레이 기도 등을 더욱 강화해 성도들이 성령 충만하고 축복받는 삶을 살도록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0.10.29. pm 16:48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