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청년국 카리스청년선교회(담당 이진욱 목사)는 사랑과행복나눔재단에 쌀 20㎏짜리 32포대를 전달했다.
카리스청년선교회는 24일 열린 47차 정기총회 때 화환 대신 쌀을 받아 기증한 것. 사랑과행복나눔재단에 기부한 이 쌀은 청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소외된 이웃에게 든든한 선물로 전달되게 됐다. 재단은 11월 중에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이 쌀을 직접 전달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추수감사절과 성탄절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좋은 귀감이 될 것 같다. 교회 내에서 우리만의 축제와 행사가 아닌 소외된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여겨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 사랑과행복나눔재단 조석인 사업국장(오른쪽)이 이임하는 황현철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 회장에게서 쌀을 전달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