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임석명 목사)는 21일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열었다. 이날 임명예배에서 원로장로와 연로장로 은퇴식도 하께 진행됐다. 임석명 목사는 김영식·한병춘 원로장로, 길기홍 연로장로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장로장립 1명, 안수집사 3명, 권사취임 25명, 서리집사 89명 총 121명이 제직으로 임명됐다. 김용준 목사(여의도 제2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최명우 목사(여의도 제2지방회 부회장)의 설교로 이어졌다. 최 목사는 직분자의 신앙자세에 대해 설교하며 새롭게 직분을 받은 직분자들이 성북교회의 기둥이 되어 헌신과 봉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탁봉웅 피택장로가 장로로 장립됐다. 박창식 서리집사 외 2명이 안수집사가 됐고 이춘심 집사 외 24명이 권사로 공포됐다. 또한 이경옥 성도 외 88명이 서리집사로 임명됐다. 새로 직분받은 제직들을 위해 권경환 목사(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가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한편 성북교회는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이영훈 목사, 곽선희 목사(소망교회 원로목사),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유재필 목사(순복음노원교회)를 강사로 초빙해 제직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