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대학청년국·장년국 다니엘 특별새벽예배


이영훈 목사, 청년들에게 꿈과 비전 심어줘


 이영훈 담임목사가 21일 대학청년국과 장년국 주최로 열린 다니엘 특별새벽예배에서 성령 충만한 말씀을 전했다. 기도회가 열린 예루살렘성전은 발디딜틈 없이 많은 청년들이 모여 우리교회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강대상 위까지 빈자리 없이 빼곡히 앉은 청년들은 성령 충만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로마서 8장 28절을 근거로 설교하며 청년들에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절대긍정의 신앙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유학시절 어려울 때 하나님이 함께하신 이야기 등 청년시절 체험한 간증을 통해 좋으신 하나님을 전하고,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피력했다. 이어 “하나님은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하신다”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분명한 꿈과 목표를 세우고 절대긍정의 신앙을 갖는 청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전성도가 참여하는 교회 부흥과 단합을 위한 기도회에 동참해 다니엘 특별새벽예배를 가진 청장년들은 성령 충만과 교회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우리교회 미래의 청신호를 밝혔다.

 

기사입력 : 2010.10.22. pm 14:07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