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담임 권경환 목사)는 9일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정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전 교인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권경환 담임 목사는 시편 136편 1∼9절 말씀을 근거로 “전 교인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서로 섬기고 배려하는 아름다운 체육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배를 드린 성도들은 2인 3각달리기, 단체줄넘기, 풍선 터트리기 등의 다채로운 경기를 했다. 점심식사 시간에는 가족과 교구식구들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그리스도의 풍성한 교제를 나눴다. 계속해서 진행된 체육대회는 고무신 멀리 던지기, OX 퀴즈, 릴레이 계주와 번외경기로 교역자와 제직들의 족구 경기가 진행되었고 교구별 응원열기와 선수들의 열기가 더해져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뜨거운 응원전을 선보였다. 경기 후 우승팀 시상이 있었다. 종합우승으로는 4교구(유숙자 전도사)가 준우승은 1교구(성영목 목사)가 장려상은 6교구(박경식 전도사)가 응원상은 5교구(임금자 전도사)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