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세미나에서 교회성장에 대한 간증 이어져
이영훈 목사, ‘성령 충만과 십자가 중심의 신앙’ 강조
11일 요코하마테크노타워호텔에서 열린 목회자 세미나는 300클럽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6월 CGJ 행사에 참석했던 일본 목회자들의 간증시간이 이어져 교회 부흥을 사모하는 일본 목회자들의 간절한 바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자랑할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뿐이다. 예수님의 삶은 십자가를 통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본의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성령안에 변해야 한다. 성령께서 하시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성령의 사람이 큰 믿음을 갖기만 하면 하나님이 크게 역사하신다”고 말했다.
△야마모토 겐지 목사(수와 시온 그리스도 교회) “이영훈 목사님에게 배운 희망의 메시지를 성도들에게 전하자 성도들이 매일 새벽예배에 참석하고 성도들이 3배 이상 부흥했다”
△마야케 노리유키 목사(메그미 후쿠인 그리스도교회) “절대긍정을 강조하신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니 교회 안에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아픈 사람이 기적으로 고침받는 등 믿음의 치유가 많았다. 성령을 간절히 사모하게 됐다”
△가키쟈키 고우이치 목사(요코스카그리스도교회) “기도해 관한 믿음이 생겼다. 하나님과 대화한다는 믿음으로 기도하게 됐다. 기도하는 시간이 제일 즐거워졌다”
△고토 사토루 목사(츠쿠이 메이코그리스도교회) “교회 부흥에 강한 비전이 생겼다. 한국으로 인해 일본에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 조용기 목사님, 이영훈 목사님이 계셔서 한국이 부흥 한 것처럼 일본 목회자들이 성령충만과 4차원의 영성을 토대로한 순복음의 영성으로 무장할 때 일본 일천만구령이 속히 이뤄질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