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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편한’ 놀라운 홈페이지

 영원한 벤치마킹 대상인 동시에 결코 따라잡을 수 없는 웹사이트가 우리교회 홈페이지(www.fgtv.com)이다. 6개월간의 치열한 기획과 탄탄한 기술력을 쏟아부어 새롭게 선보인 우리교회 홈페이지로 여행을 떠나보자.

 이번 개편의 키워드는 ‘더 쉽게’와 ‘더 편하게’이다. 기획단계에서부터 유저(User, 사용자)의 웹라이프 사이클을 최대한 고려하여 인터페이스를 단순화했다. 기존의 무겁던 플래쉬 인트로 화면을 과감히 없애버리고 FGTV방송 카테고리를 메인화면으로 고정시켰다. 조용기 목사, 이영훈 목사, 김성혜 총장의 설교를 빠르게 클릭할 수 있도록 동선을 최대한 줄였다. 상단에 6개의 큰 카테고리(FGTV방송, 여의도순복음교회, 나눔커뮤니티, 찬양마을, FGTV모바일, 순복음가족신문)는 이동성을 극대화 하기 위하여 시원하게 공간배치를 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요즘 대세인 심플(simple)하고 간결한 레이아웃이 적용됐다. 주요컨텐츠를 한 눈에 볼수 있도록 UID   (User Interface Design)를 도입했고, 무엇보다 생방송 서비스에 신경을 많이 썼다. 동영상 플레이어에 ‘설교 본문 서비스’는 눈에 확 띄는 점이다.

 생방송 창에서 조용기 목사, 이영훈 목사 설교로의 이동을 가능하게 했고 동시에 외국어서비스(Global Service)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의 5개 다국어에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아랍어 등 3개국어를 추가로 생방송으로 시청할수 있어서 외국어가 모국어인 유저들을 배려했다.

 조용기 목사, 이영훈 목사의 개인홈페이지가 확대개편 되었다. 고급스러운 색감과 유려한 디자인으로 바뀌어 성도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영적인 쉼과 치유를 얻을 수 있도록 컨텐츠가 구성됐다.

 온누리교회, 사랑의교회 등과 비교할 때 우리교회의 동영상 자료는 10배 이상이 더 많다. 이번 개편에서는 동영상 데이터베이스(DB)를 통합하여 검색을 강화했다. 우측상단의 검색창에 단어를 입력해보면 통합검색의 위력을 알수 있는데 각종 동영상을 쉽게 찾아볼수 있다. 교회소식 또한 순복음가족신문의 기사를 여의도순복음교회 메인 TOP에 이미지화 하여 빠르게 알수 있도록 했다. 

 대교구, 지·직할성전 및 교회 일반 안내와 각 기관 홈페이지와의 데이터베이스 연계를 통해 좀더 쉬운 접근과 이동성을 강화했다. 성도들이 더 쉽게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힘쓴 흔적들이 곳곳에 숨쉬고 있다.

 

 

기사입력 : 2010.10.08. pm 22:11 (편집)
임훈 목사기자 (push77@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