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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화) -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 말씀 : 에스겔 7: 1∼4   
◎ 찬송 : 324장(새 534장)
 분문 말씀은 이스라엘에 무서운 재앙이 임박한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일이 늘 똑같이 반복된다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악한 자들은 자신의 죄에 대한 응보 없이 살 수 있다고 믿고, 선한 사람들은 선한 행위들에 대한 아무런 대가를 얻지 못한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종말을 향해 치닫고 있으며, 그 마지막은 곧 올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기댈 곳이라고는 우리의 모든 죄악을 담당하신 예수님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 의지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모든 죄악을 스스로 담당해야 합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이 구원의 복음을 아직도 모르는 이웃 사람들에게 전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 기도 -
 사랑의 하나님!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때 자신의 행한 행위대로 심판을 받습니다. 우리 이웃이 심판을 면하고 구원받도록 인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0.10.05. pm 16:06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