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복지의 모범 보이며 국내외에 예수님 사랑 전해
우리교회는 52년 동안 괄목할만한 성장과 함께 영혼구원과 사회구원에 힘써왔다. 우리교회는 사랑과행복나눔재단, 굿피플(NGO), 엘림복지회(노인복지, 직업학교), 순복음호스피스 등을 통해 국내외 순복음의 복지사역들을 계속 이어왔다. 대교구와 제자교회 주관으로 하는 불우이웃돕기와 사랑실천 운동도 활발하다.
이번 ‘기독교사회복지 엑스포 2010’에 참여하는 사랑과행복나눔재단과 굿피플은 우리교회를 대표하는 메머드급 사역이다.
사랑과행복나눔재단은 조용기 목사의 2기 사역으로 창립 2년여 만에 놀랄만한 부흥과 발전을 하고 있다. 전국에서 종합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 사랑과행복함께나누기 운동을 펼치며 한국교회의 이웃사랑실천에 모범을 보여왔다. 지금까지 생계비 및 물품지원, 의료비, 심장병무료수술, 주택개보수, 주택임차보증금 등 2만1680건을 지원해 수 많은 가정에 희망을 선물했다.
국제개발 NGO 굿피플은 가난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생명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지구촌 어디든 달려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도움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1999년부터 국경을 초월한 조건 없는 사랑을 전하고 있는 굿피플은 2007년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하기도 했다. 2010년에도 재난과 기근, 질병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마음을 전하고 지구촌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나눔과 섬김을 통해 한국교회 사회복지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우리교회는 국내외에서 적극적인 나눔운동을 실천하며 전 세계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희망을 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