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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교회, ‘성령바람 전도축제’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진행돼

 여의도순복음중동교회(담임 김경문 목사)는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를 개최했다.
 전도축제 첫날 장경동 목사(대전중문교회)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은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구원하는 사람 낚는 어부가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그리고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  주성민 목사(일산금란교회)의 메시지와 함께 진돗개 전도왕 박병선 집사의 간증으로 축제기간 내내 성도들에게 사명감을 심어주었다.

 이번 성회 기간 동안 대성전과 바울성전을 연인원 8000여 명의 성도들로 가득 메웠다. 중동교회 성도들은 이번 전도축제를 통해 전도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으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복음을 더욱 힘써 전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전도축제 기간 동안 초청된 전도대상자 800여 명이 결신해 전도의 풍성한 열매를 맺었다.

 

기사입력 : 2010.10.01. pm 16:21 (입력)
정승환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