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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성전 새생명 전도축복성회 열어


400여 성도 성령충만, 영적 재무장 이뤄

 양서성전(담임 심두진 목사)에서는 가을을 맞아 지난달 30일과 1일 이틀 동안 새생명 전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방재길 목사(한북중앙순복음교회)와 찬양사역자 정경주 사모를 강사로 초청해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첫날 방재길 목사는 성령충만을 강조하며 ‘하나님의 생각’(렘 29:7∼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방 목사는 “예수님을 믿는 자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라”며 교회개척 당시 하나님이 보여주셨던 은혜와 기적들을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에  초점을 맞추어 뜨겁게 말씀을 전했다.

 둘째날은 정경주 사모가 ‘하나님이 하셨어요’(시 9:1∼2)라는 제목으로 삶을 통해 만난 하나님과 하나님이 하신 크신 일들을 간증했다.

 성회 이틀 동안 400여 명의 성도들이 성전을 찾아 은혜의 말씀을 나누었으며 예수님을 영접한 새신자들에게 특별한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특히 심두진 목사가 인도한 새신자 결신시간을 통해 약 50명의 새신자가 예수님을 영접했다.
 양서성전은 2010년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라는 표어를 외치며 1000세대 2000성도를 기대하고 오늘도 복음전파에 주력하며 세계를 교구삼아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해 나아가고 있다.

 1월부터는 교구를 분할하여 1교구 11지역, 2교구10지역으로 나눠 지구역 활성을 위해 전도와 예배, 기도모임에 매진하고 있다. 특별히 새생명 전도축복성회를 위해 40일 릴레이금식과 기관별 특별금요철야를 열었다.
 매주 금요철야가 활성화되어 성도들이 성령충만으로 재무장되고 열정이 다시 회복되고 있다.  

 

기사입력 : 2010.10.01. pm 16:20 (입력)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