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순복음도봉교회-뉴스
순복음도봉교회 교역자 영성금식수련회


2011년 교회 부흥위한 목회전략회의 열어

 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베들레헴성전에서 교역자 영성금식수련회를 가졌다.

 ‘큰 용사여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는 도다’(삿 6:12)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김원철 목사(기도원 원장), 박용순 목사(순복음영산목회대학원 교학처장), 김용준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이틀동안 이어진 성령대망회는 성령 충만하고 영성을 회복하는 은혜의 시간이 됐다. 김원철 목사는 마태복음 20장 25절에서 28절을 근거로 ‘겸손의 축복’에 대해 설교하며 “모든 사회에서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성공하듯 교역자들도 겸손한 자세로 섬길 때 교회가 부흥되고 교역자들에게도 능력과 축복이 임한다”고 말했다.

 둘째날 저녁에 말씀을 전한 박용순 목사는 사무엘상 23장 1절에서 8절 말씀을 근거로 설교하며 믿음의 강, 두려움의 강, 배반의 강을 건너서 주님의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역자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2010년 사역을 점검하고 교회의 부흥전략과 미래를 생각하는 목회 전략회의를 통해 교회학교의 부흥, 3040세대들의 활성화와 다문화가정 전도전략, 장년세대 부흥전략과 각 교구의 전도계획을 토론하며 교회의 미래를 위해 기도하고 비전을 세웠다.

 또한 영화 ‘창끝’을 보면서 사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역자 수련회는 금식을 하면서 영성 회복을 하고, 2011년을 준비하며  사명을 고취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기사입력 : 2010.10.01. pm 15:16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