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경이 딱딱하고 재미없을 것이라는 편견을 버리라.
성경은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책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의 생동감 넘치는 비유를 통해 우리를 깨닫게 하신다. 성경에는 다양한 인간의 군상과 하나님의 사람들이 등장한다. 성경 속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드라마보다 드라마틱하고 소설보다 재미있다.
2.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성경읽기표에 표시를 하면서 읽으면 그동안 읽은 양에 대해 가늠할 수 있고 뿌듯함도 느낄 수 있다.
3. 통독하려는 목표를 세웠지만 한번도 이룬 적이 없다면, 현대어로 쓰여진 쉬운 성경을 읽는다. 기존 성경에 한문 혹은 옛 방식의 외래어 표기로 알아들을 수 없었던 단어가 쉽게 풀어져있어 이해도 쉽고 술술 읽힌다.
4. 신약을 먼저 읽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겠다 다짐하고 창세기 1장부터 읽다 보면 레위기에서 성경 읽기가 힘들어지는 위기에 봉착할 수 있다. 신약을 먼저 읽으면 예수님께서 구약에 대해 설명하시는 내용을 볼 수 있다. 또한 신약을 통독한 후에 얻어진 성취감은 구약도 통독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러 일으킨다.
5. 혼자 읽기 보다는 다른 사람과 함께 할 때 쉽게 읽을 수 있다. 교회나 모임에서 성경 통독 등을 실시하면 기회가 왔음에 ‘할렐루야’를 외치고 적극 참여한다.
6. 잘 모르는 단어나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부분은 표시를 하고 넘어간다. 뒷부분을 읽다가 깨닫게 되거나 다음에 읽을 때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한부분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된다.
7.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성경 어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한다. 성경 앱은 휴대하기에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휴대성은 공간, 시간 활용면에서 탁월하다. 최근에는 무료 앱과 읽은 부분을 책갈피 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있는 앱이 있어 스마트 폰만 있다면 쉽게 양질의 앱을 이용할 수 있다.
8. 성경은 여러 번 읽을수록 유익이 많다. 성경을 통독한 후에 다시 한번 성경읽기에 도전한다. 처음 읽을 때보다 시간이 단축될 것이다. 다시 읽을 때는 그전에는 보지 못했던 부분이 보이고 느끼지 못했던 감동이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