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3일 금요철야 예배시간에 헌아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24개월 이하 유아 60명과 그 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아·유치부의 학생들의 축복송과 함께 성도들의 축복 가운데 진행된 이번 헌아식에서 김유민 목사는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을 근거로 ‘하나님의 사랑이 생명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 후 김 목사는 유아들의 앞날을 위해 축복하고 안수기도했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도록 합심해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