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들의 섬김이 한국과 세계 변화시킬 것”
이영훈 목사는 19일 다윗성전에서 월드미션·리바이벌 코리아 팀장들과의 만남을 갖고 비전을 품고 선교를 다녀온 이들을 축복했다. 주일 4부 예배 후 성전에 모인 200여 명의 월드미션, 리바이벌코리아 팀장들은 축복송을 부르며 이영훈 목사를 환영했다. 우리교회 청년들은 교회와 대한민국의 자랑이라고 말문을 연 이영훈 목사는 “젊을 때 복음을 전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다. 복음의 전령이 되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돌아온 것을 축하하고 감사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 젊을 때 믿음으로 심으면 하나님께서 일생을 책임져주신다. 앞으로도 선교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온 세계에 전하고 북한에도 복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월드미션 라오스팀 김수환 팀장과 리바이벌코리아 태백팀 이은영 팀장은 각 팀을 대표해 감사편지를 낭독하며 선교에 대한 사명을 재다짐했다.
200여 명의 팀장들은 이영훈 목사와 기념 촬영을 하며 주의 복음으로 열방을 세우고, 부흥의 파도를 일으키는 청년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청년들의 귀한 섬김이 한국과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도했다.
이날 주일 5부 예배는 월드미션과 리바이벌코리아의 연합 보고예배로 드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