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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광주리 새벽부흥성회 열려


성도들에게 새로운 비전과 소명 심어줘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 열두광주리 새벽부흥성회가 6일부터 17일까지 성동교회 대성전과 할렐루야성전에서 열렸다. ‘주여븛 부흥하게 하옵소서븛’를 주제로 열린 이번 새벽부흥성회는 박의섭 목사 외에도 이영훈 목사, 강영선 목사(순복음영산교회), 엄진용 목사(제일좋은교회), 김광덕 목사(노원순복음교회), 이광호 목사(도봉감리교회)를 특별강사로 초빙해 성도들에게 교회부흥에 대한 새로운 비전과 소명을 심어줬다.
 새벽부흥성회 마지막 날이었던 17일에는 이영훈 목사가 강사로 초빙돼 데살로니가전서 1장 2절에서 4절을 근거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에 대해 설교했다. “주님안에 큰 일꾼으로 쓰임받기 위해 늘 감사하고 주님께 영광돌리는 믿음의 사람이 돼야 한다”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교회는 축복의 통로임을 강조하며 “감사의 사람, 믿음의 사람, 사랑으로 힘써 일하는 사람, 꿈과 소망의 사람이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0.09.19. am 11:15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