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중동교회(담임 김경문 목사)는 지난달 25일 김경문 목사 집례로 침례식을 드렸다. 특히 이번 침례식은 독립 후 침례탕을 만들어 처음 드리는 것으로 총 46명의 성도가 침례를 받았다. 이날 침례를 받은 성도들은 예수 안에서 새롭게 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것을 작정했다. 침례탕은 중동교회 1층에 설치됐으며 약 한 달간의 공사가 진행됐다. 중동교회는 매월 수요예배 후 금요 철예야배 전에 침례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경문 목사는 “일반 성도 뿐 아니라 직장인들도 침례를 받을 수 있도록 시간을 조정했다”며 이번 침례탕을 만든 것을 계기로 전 성도들이 침례를 받길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