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남양주구리교회(담임 송영준 목사)는 지난달 29일 놀이동산 꿈의 나라 개관예배를 드렸다. 교회 1층에 마련된 꿈의 나라는 평소 놀이공원을 가고 싶지만 형편상 갈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동산이다.
‘꿈의 나라’는 단순한 놀이동산의 개념을 넘어 아이들이 오고 싶어 하는 교회가 되는 첫 단추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학부모들도 아직 신앙이 부족한 아이들을 교회에 데려오는 것이 더 이상 힘들지 않다며 꿈의 나라 개관을 반겼다. 기존의 학생들 역시 친구들을 전도하기 쉬워졌다며 꿈의 나라 효과는 기대이상으로 평가되고 있다.
남양주구리교회는 앞으로도 인근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교회가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