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0여 실업인, 희망찬 꿈으로 무장
조용기 목사 “마음을 지킬 것” 강조
1500여 순복음실업인들이 참석한 제16회 전국순복음실업인수련대회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렸다.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이사장 조용기 목사) 주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열정과 변화로 하나되는 실업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27일 8월 정기월례기도회에서 조용기 목사는 실업인들에게 “마음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조용기 목사는 “1500명이 넘는 실업인들이 모여서 하나님이 감동하셨을 것”이라며 “하나님이 은혜주실 것”이라고 수련회 참가자들을 축복했다. 이날 조용기 목사는 시편 18편 1∼6절의 말씀을 근거로 “우리의 삶 속에 제일 첫째로 중요한 것은 마음을 지키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마음의 주인은 생각이다. 마음을 지킨다는 것은 생각을 붙든다는 것”이라며 “생각을 세상적으로 흘러가지 못하게 단단히 붙들어야 한다. 예수 십자가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총을 가지고 생각을 붙잡아야 한다. 생각 속에 구원의 은혜, 거룩한 은혜, 부활 영생의 축복으로 채워 넣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는 희망찬 꿈과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항상 기적이 일어날 것을 믿고, 성실하게 살고,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하고 살아야 한다고 실업인들에게 강조했다. 특히 조용기 목사는 “우리가 세상사람과 다른 것은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함으로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라며 빌립과 안드레를 예로 들며 “항상 기적이 일어날 것을 기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수련회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순복음실업인들이 참석해 은혜를 나누고 연합해 더 큰 목표를 품고 나아가는 시간이 됐다. 예배와 특강 마다 선교회별로 준비한 찬양을 선보이고 27일 경배와 찬양시간에는 참가자들이 한 마음이 되어 뜨겁게 찬양하며 캠프파이어와 폭죽을 즐겼다.
이번 수련회에는 조용기 목사를 비롯해 많은 강사들이 초청돼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꿈과 비전을 심어주었다.
이번 수련회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순복음실업인들이 참석해 은혜를 나누고 연합해 더 큰 목표를 품고 나아가는 시간이 됐다. 예배와 특강마다 선교회별로 준비한 찬양을 선보이고 27일 경배와 찬양시간에는 참가자들이 한 마음이 되어 뜨겁게 찬양하며 캠프파이어를 즐겼다. 이번 수련회에는 조용기 목사를 비롯해 많은 강사들이 초청돼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꿈과 비전을 심어주었다. 개강예배에는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담임)가 ‘믿음으로 기도하고 믿음으로 응답받자’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또한 김베드로 장로는 이슬람의 국내 침투에 대해 경고했으며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담임)는 ‘축복의 리더십’을 주제로, 유재필 목사(순복음노원교회)는 성령과 능력을 주제로, 김정철 목사(여의도순복음강릉교회)는 스트레스에 대해 각각 설교했다. 또한 주동기 목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아침기도회를 인도했다.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장 김창명 장로는 “우리 모두가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열정과 변화로 하나되는 실업인으로 거듭나 이사장 조용기 목사님의 선교사역을 더욱 힘써 후원하며 교회를 위한 하나의 밀알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1976년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선교기관으로 창립되어 산하 지선교회 및 지회를 통해 세계선교 및 지역사회봉사활동, 개척교회 지원, 선교사지원 등을 하고 있다. 또한 이사장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담임목사의 목회사역 그리고 교회의 부흥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