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전도서 5 : 18∼20
◎ 찬송 : 460장(새 301장)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그 받은 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복을 받는 것과 그 받은 복을 누리는 것은 전혀 별개의 일입니다. 전도서 6장 2절을 보면 아무리 큰 복을 많이 받았다 할지라도 그것을 누리지 못한다면, 받은 바 그 복이 아무 유익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받은 복을 능히 누린다는 말은 수고하는 가운데 낙을 누리는 것이며 미래의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수고한 일의 열매를 즐기며, 주신 복에 대해 감사하며 장래 일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김으로 하나님께 받은 복을 누릴 줄 아는 신앙인들이 되어야겠습니다.
- 기도 -
사랑의 하나님!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이 완전한 복이 되어 참만족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주신 복을 감사하는 믿음의 영적거인이 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