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 1주년 맞아 개최 새성전 위해 기도
20일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대성회가 여의도순복음큰사랑교회(담임 송병구 목사)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동환 장로의 기도, 샤론의 꽃 몸찬양단 율동, 예루살렘성가대의 찬양 후 이영훈 목사가 강단에 섰다.
이영훈 목사는 ‘십자가에서 주신 축복’(요삼 1:2)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큰사랑교회에 큰사랑이 임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에 큰사랑이 넘친다. 마음속에 예수님의 사랑을 품고 살라”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인류구원의 역사가 십자가에서 이뤄졌다. 내 마음에 십자가 신앙이 든든히 서있어야 한다. 우리는 십자가 신앙으로 무장해야한다. 자나 깨나 예수님의 십자가만 자랑하라”고 말했다. 이어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는 축복, 강건의 축복에 대해 설교하며 “큰사랑교회에 큰사랑을 주셔서 앞으로 교회를 지어주실 터인데 곧 1000성도, 3000성도 5000성도, 1만 성도로 이루라”고 당부했다.
김동욱 장로(제자교회협력위원장)가 축사했으며 조춘호 안수집사가 헌금기도를, 권사성가대가 헌금송을 맡았다.
창립 1주년을 맞은 큰사랑교회는 송병구 목사의 선창으로 성도들은 오른손을 들고 큰사랑교회 3대 목표 ‘일천 성도 달성, 교회 구입 및 이전, 백배 축복 간증’을 외쳤다. 최근 큰사랑교회는 부지 계약을 마쳤으며 새성전 건축을 위해 기도중이다. 지역주민들을 위한 방과 후 학습과 꽃꽂이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