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시편 86: 1-7
◎ 찬송 : 205장(새 287장)
사람이 어떤 절박한 위기에 부딪치게 되면, 누구나 비명을 지르거나 부르짖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언제 부르짖어야 할까요?
첫째, 다윗처럼 곤고한 상황에서 반드시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이러한 상황에 처하면 실망하여 낙심하고 맙니다. 그런 때일수록 더욱 하나님께 부르짖어 간구해야만 합니다. 둘째, 죄짐에 눌려 고통 받을 때 하나님께 부르짖어 간구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죄책감에 눌려 자살을 택하곤 합니다. 이것은 잘못된 선택입니다. 어떠한 죄일지라도 하나님께 회개하고 부르짖으면 용서해 주십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곤고할 때나 죄책감에 시달릴 때, 하나님께 부르짖어 간구하면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자비하심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기도 -
인자와 자비의 하나님! 우리가 곤고할 때나 죄책감에 시달릴 때나 환난을 당할 때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