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도들에게 긍정적인 자화상에 대한 비전 심어줘
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는 6일 김성혜 한세대 총장을 초청해 축복대성회를 열고 도봉교회의 성장과 부흥을 위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한세대학교 총장이자, 해외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설교가인 김성혜 총장은 이날 성회에서 성령 충만한 메시지를 선포하며 성도들의 마음에 거룩한 비전을 심어줬다. 대성전은 물론 2층 예루살렘성전까지 가득 채운 성도들은 김 총장의 설교에 ‘아멘’으로 화답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김성혜 총장은 고린도후서 5장 17절을 근거로 ‘자화상을 바꾸자’에 대해 설교하며 “마음의 그림이 달라질 때 인생의 그림이 달라진다. 하나님께 내 자화상을 바꿔달라고 기도하고 항상 긍정적인 자화상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십자가를 통해 긍정적인 마음의 그림을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늘 하나님께 감사하고 성령 충만한 삶을 살 것을 당부했다. 또한 “새 자화상 안에서 꿈이 이뤄질 것을 날마다 꿈꾸고 믿고 고백해야 한다”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사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설교 후에는 치유를 위한 기도를 하며 성도들의 마음속에 희망과 믿음을 심어줬다.
김용준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이날 예배는 윤인배 장로회장의 기도, 최형환 안수집사회장의 헌금기도, 호산나 성가대와 브니엘 중창단의 찬양이 있었다.
도봉교회는 지속적인 전도와 지역주민들을 위한 사랑나눔 행사를 통해 꾸준한 부흥과 성장을 이루고 있다. 도봉교회는 ‘차세대 부흥 및 양육’ ‘새가족 관리 총력’ ‘지역사회 사랑실천’ ‘새성전 건축’을 목표로 세우고 기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