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기도하고 감사할 것” 강조
이영훈 목사는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 위치한 하베스트교회(담임 토니 구나오나 전도사)를 방문했다. 이 목사는 하베스트교회에서 빌립보서 4장 6~8절을 근거로 “염려하지 말고 오직 기도하고 감사하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염려할 시간에 기도하라”고 당부하며 “과거의 일어나 일들에 대해 생각하지 말라. 기도와 간구로 염려를 없애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목사는 “기도가 속히 응답받기 위해서는 기도에 감사가 동반되어야 한다”며 “감사는 긍정적 신앙의 표현이다”고 역설했다.
예배 후 이 목사는 토니 구나완 전도사 부부에게 안수기도하고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할 것”을 당부했다. 하베스트교회는 주일에 화교들을 위한 중국어 예배와 현지인들을 위한 인도네시아어 예배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성령사역과 절대긍정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