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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수라바야 하베스트교회 방문

 “오직 기도하고 감사할 것” 강조

 

이영훈 목사는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 위치한 하베스트교회(담임 토니 구나오나 전도사)를 방문했다. 이 목사는 하베스트교회에서 빌립보서 4장 6~8절을 근거로 “염려하지 말고 오직 기도하고 감사하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염려할 시간에 기도하라”고 당부하며 “과거의 일어나 일들에 대해 생각하지 말라. 기도와 간구로 염려를 없애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목사는 “기도가 속히 응답받기 위해서는 기도에 감사가 동반되어야 한다”며 “감사는 긍정적 신앙의 표현이다”고 역설했다.

예배 후 이 목사는 토니 구나완 전도사 부부에게 안수기도하고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할 것”을 당부했다. 하베스트교회는 주일에 화교들을 위한 중국어 예배와 현지인들을 위한 인도네시아어 예배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성령사역과 절대긍정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0.07.09. am 10:03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