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뉴스
“교회 위해 헌신·봉사하겠습니다”

 

강동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6월 27일 대성전에서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를 통해 이해송, 김일중 장로가 장로장립을, 오흥택 안수집사외 2명, 허일행 권사 외 25명, 김삼례 명예권사 외 3명, 김성영 서리집사 외 72명이 서리집사로 임명됐다. 또한 강동교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한 권혁근 장로가 연로장로로 추대됐다.

김유민 목사는 권혁근 장로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장로장립을 받은 장로들에게 축하패를 전달했다.

여의도제2지방회 총무 김용준 목사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권영우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여의도제2지방회 회계 민장기 목사의 성경봉독, 호산나 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여의도제2지방회장 강영선 목사가 설교했다.

강 목사는 초대교회 일곱집사를 예로 들어 ‘제직의 자세’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강 목사는 “초대교회가 일곱집사를 세운 것은 교회의 문제해결을 위함”이라며 “선한 일을 사모하고 하나님 영광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강 목사는 록펠러의 어머니가 록펠러에게 전한 10가지 유언에 대해 전하며 제직자로서 갖추어야할 것들에 대해 설명했다.

기하성 부총회장 이태근 목사는 “솔로몬시대의 두 기둥처럼 든든한 제직들이 되어줄 것”을 당부하며 축사했다.

 

기사입력 : 2010.07.04. am 10:06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