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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의 영성으로 무장한 청년들 떠나라

대학청년국 5부예배 때 청년단기선교사 파송식
월드미션 288명, 리바이벌코리아 880명 파송  
    

 20일 주일5부 청년예배에서는 리바이벌코리아(Revival Korea)와 월드미션(World Mission) 파송예배가 열렸다. 이장균 목사는 C국 U지역의 허미경 팀장에게 파송장을 수여하고 28개국 41개 지역에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전할 2010년 월드미션 참가자 288명을 파송했다. 

 이어진 리바이벌코리아 파송식에서 이장균 목사는 전라도지역 이은희 팀장에게 파송장을 수여하고 전국 80개 지역에서 복음을 전할 880명의 단기선교사를 파송했다.
 이날 파송된 단기선교사들은 순복음의 영성으로 무장한 청년들이다. 월드미션은 5월 1일부터 7주 훈련기간 동안 월드미션 해외단기선교학교를 진행했고, 리바이벌코리아도 4월 20일부터 9주 동안 단기선교학교를 통해 성령 충만한 선교사들로 훈련시켰다. 

 파송식에서는 청년단기선교사들에게 십자가 목걸이를 걸어주고 팀장들에게 안수기도를 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우리교회 청년들은 보내는 선교사로서 이들이 좋으신 하나님을 전하고 영혼구원에 힘을 낼 수 있도록 중보기도했다.
 임 권 장로(대학청년분과위원장)는 “주님 말씀을 의지해 성령의 인도를 따라 땅끝까지 복음전파하고 성령으로 무장해 큰 사역을 감당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2010 리바이벌 코리아와 월드미션 참가자들은 열정적인 워십을 선보이며 영혼구원의 사명을 되새겼다.

 

기사입력 : 2010.06.27. am 09:30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