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목사 ‘승리하는 신앙생활’ 설교
교회부흥과 성전건축 위해 전 성도 한마음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임석명 목사) 3만성도 부흥을 위한 축복대성회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이영훈 목사, 최성은 목사(성산장로교회), 문충웅 목사(은혜감리교회)를 강사로 드려졌다. 24일 새벽 5시 강단에선 이영훈 목사는 갈라디아서 2장 20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신앙의 출발점은 십자가 신앙이다. 내가 십자가에 못박히고 낮아져야 한다. 부활신앙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주님의 사랑으로 살아가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의 사람이 돼야 한다. 주님 안에 기적은 여러분의 것이다”고 했다. 이어 “절대긍정, 절대감사로 살아가며 기적을 바라보고 나아가야 한다. 오직 믿음으로 전진할 때 기적이 다가온다”고 피력했다. 이른 새벽부터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교회 부흥과 성전건축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성회 첫째날 강사로 선 최성은 목사는 ‘은혜받은 성도가 되자’, 마지막날 강사로 선 문충웅 목사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를 주제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전했다.
꾸준히 부흥하고 있는 성북교회는 전 성도가 합심해 성전 건축을 준비하고 있다. 약 1만평 규모로 지어질 새성전은 교육관과 대성전을 1, 2차로 나눠 건축할 예정이다. 올해 11월에는 교육관 착공이 진행된다.
임석명 목사는 “아름다운 성전건축이 순적하게 이루어지고 3만성도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도록 전 성도가 마음을 다해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성북교회에 큰 복을 주시고 전 성도가 축복의 증인들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