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를 위해 충성·헌신·봉사하겠습니다”
여의도순복음남양주구리교회(담임 송영준 목사)는 13일 대성전에서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여의도제2지방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는 여의도제2지방회 서기 이일재 목사가 사회를 맡았다. 이일재 목사의 개회사, 김용근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연합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여의도제2지방회장 강영선 목사가 ‘초대교회의 일곱집사’에 대해 설교했다.
강 목사는 록펠러의 신앙과 축복을 예로 들며 록펠러 어머니의 10가지 조언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강 목사는 “제직의 필수조건은 성령충만이다”라며 “매일 같이 성령충만한 제직이 되고 성령 안에서 기도할 때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장로장립이 있었다. 강영선 목사의 인도에 따라 서약, 안수기도, 착의식, 배지수여, 공포, 장립증서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송영준 목사의 인도로 안수집사, 권사취임, 서리집사 임명이 진행됐다.
이날 여의도제2지방회 총무 김용준 목사는 축사를, 여의도제2지방회 부회장 최명우 목사는 권면의 말을 전했다.
이번 예배를 통해 장로장립을 받은 박송운, 박철민 장로와 더불어 제직으로 임명받은 3명의 안수집사, 11명의 권사, 54명의 서리집사는 교회에 충성하고 부흥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