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교회 자녀사랑 어머니기도회 상반기 여정 마쳐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가 주최한 자녀사랑 어머니기도회 상반기 모임 15주간의 여정을 모두 마쳤다.
2월부터 7주간의 중보기도 모임을 통해 어머니 기도회가 시작된 어머니 기도회는 어머니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운영으로 기도회가 진행됐다.
어머니 기도회는 평균 3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기도회 때마다 10여 명의 비신자 어머니들이 초청되어 전도의 계기로 삼을 수 있었다.
이날 어머니 기도회 프로그램을 보완하기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350명 중 85%(297명)가 어머니 기도회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고 밝혔으며 다수의 응답자들은 어머니 기도회를 통해 자신의 위치와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기도회에 참석한 어머니들은 자녀들의 진학 및 진로를 하나님께 맡기게 되었다며 우리 자녀들이 세상가운데 신앙을 잃어버리지 않고 주님의 자녀로 자랄 수 있기를 기도했다.
분당교회는 하반기 어머니기도회를 9월 중보기도모임을 시작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