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4일(월) - 우리를 지키는 자 |
◎ 말씀 : 시 127:1∼2 ◎ 찬송 : 384장(새 585장) 우리 모든 일생은 하나님의 손안에 달려 있습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전능하신 하나님께 믿음과 순종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인생의 집을 짓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집을 짓는 데는 하나님은 전혀 상관없고 인간의 수간과 방법으로 집을 지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성경에는 인간이 아무리 집을 잘 지어도 하나님이 함께 짓지 않으면 그 수고가 헛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지 않은 인간의 탑은 그 수고가 헛되게 끝날 뿐 아니라, ‘바벨탑’의 운명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인간의 일생은 모두 성을 쌓고 그것을 지켜나가기 위하여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저녁에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습니다. 성을 쌓는 것은 인간이 쌓지만 지키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시면 허사입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금세뿐만 아니라 내세의 성도 지켜주시는 분을 우리 생애의 집 속으로 모셔들여야 할 것입니다. 그 분은 바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입니다. 이 세상의 성은 다 무너지지만 야훼의 지으신 성은 영원합니다. ◎ 기도제목 : 우리의 마음을 지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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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0.06.14. pm 14:00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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