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 복음화 위해 지난해부터 전도 ‘열심’
남대문성전(담임 함덕기 목사)이 1만2000상가 복음화를 위해 영혼구원 새벽축복성회를 가졌다. 7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성회에서 참석자들은 상권 복음화를 통해 일대 지역이 성시화가 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이번 성회는 백근배, 함덕기, 김문훈(부산 포도원교회), 장경동(대전 중문침례교회)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전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콩나물전도왕으로 알려진 한재섭 집사가 복음 전도의 실질적인 사례와 간증을 통하여 성도들에게 도전을 주었다.
남대문성전은 상권 복음화를 위해 지난해 12월에 전도출정식 실시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과 부흥을 이루고 있다. 이번 성회는 성도들을 영적 재무장시켜 풍성한 전도 열매를 거두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