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2일(토) - 감사와 찬양 |
◎ 말씀 : 시 96:1∼13 ◎ 찬송 : 427장(새 191장) 구약의 대표적인 찬미는 여호사밧 왕의 찬미입니다. 유다 왕 여호사밧이 모압과 암몬 자손의 침입을 받은 처참한 상황에서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습니다. 그 결과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야훼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사람을 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적병들은 저희들끼리 서로 쳐서 스스로 자멸하고 말았습니다. 신약의 대표적인 찬미는 감옥에서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찬미한 것입니다. 바울과 실라가 찬미할 때 지진이 일어나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열리고 말았습니다. 찬미와 감사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한 신앙 고백을 함으로 우리의 믿음과 인격을 풀어놓게 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5∼17)는 성경의 말씀처럼 우리가 진실한 신앙 생활을 하려면 감사와 찬미를 쉬지 말아야 합니다. ◎ 기도제목 :감사와 찬양 속에 거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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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0.06.12. pm 15:07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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