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국 보훈의 달 맞아 특별새벽기도회 열어
4일간 이영훈 목사, 전호윤 목사 강사로
여의도순복음강북교회(담임 전호윤 목사)가 7일부터 10일까지 호국 보훈의 달 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전 성도들과 함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역대하 20:12)를 주제로 열린 특별새벽기도회에서는 이영훈 목사와 전호윤 목사가 설교를 맡아 성령 충만한 말씀을 전했다. 10일날 강사로 초빙된 이영훈 목사는 사도행전 2장 42절을 근거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에 대해 설교하며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신 축복의 통로임을 강조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교회를 통해 믿음이 자라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주의 일꾼으로 쓰임받게 되는 것”이라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려면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 사랑이 충만한 교회, 예수님의 고난을 기억하는 교회, 기도가 충만한 교회가 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른 새벽부터 대성전을 가득 메운 강북교회 성도들은 이영훈 목사의 설교에 ‘아멘’으로 화답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전호윤 목사는 7일부터 9일까지 새벽기도회 설교를 통해 성도들의 가슴에 뜨거운 성령의 불을 붙였다.
호국 보훈의 달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북한 복음화를 위해, 6.25전쟁 60년주년 평화기도회가 은혜롭게 치러질 수 있도록 뜨겁게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