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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성전 창립 10주년 축복성회 열려


이영훈 목사 ‘믿음의 성도들 될 것’ 당부
용산구 복음화의 초석 되도록 뜨겁게 기도
  

 “거룩한 믿음과 꿈을 가지고 순종하면 하나님이 놀라운 일을 이루신다. 믿음으로 보고 듣고 행해서 큰 복을 받는 믿음의 사람이 돼야 한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일 용산성전(담임 차진호 목사) 창립 10주년 축복성회에서 히브리서 12장 1절에서 2절을 근거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믿음의 일꾼이 되려면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조상들을 바라보고 믿음의 훈련을 해야 한다. 긍정적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며 “삶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길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의 통로로 쓰신다. 과거를 버리고 거룩한 꿈을 가지고 내일을 향해 힘차게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령과 은혜로 충만하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볼 때 부흥하게 될 것이라며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위대한 부활의 승리를 누리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설교 후에는 성도들에게 모범을 보이며 교회에 헌신해온 윤영자 권사, 최돌순 권사, 김춘원 집사, 송성인 집사에게 우수봉사자 공로상을 시상했다. 이날 예배는 사주환 장로(용산성전 지구장)가 기도, 샬롬성가대가 찬양, 곽동목 안수집사가 헌금기도, 조현호 지휘자가 헌금찬양을 맡았다.
 용산성전은 청년예배 특화, 지구역장의 날 신설, 분기별 심야 산상기도 등을 하며 교회 부흥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500세대 1000명 출석을 표어로 용산구 성령운동에 불을 지피고 있다.

 

 

기사입력 : 2010.06.11. pm 14:51 (편집)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