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은평성전-뉴스
은평성전 새생명 전도 축복성회 열려


조용기 목사 강사로 성령 충만한 시간 가져 
사랑과행복나눔 행사 열어 주민들에게 쌀 전달

  
 은평성전(담임 임동택 목사) 새생명 전도 축복성회가 8일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은평성전 대성전 및 부속성전에서 드려졌다.

 조용기 목사는 이날 사도행전 8장 4절에서 8절을 근거로 ‘마귀를 이기고 사는 삶’에 대해 설교하며 “마귀는 영적으로 눌러 하나님의 은총을 빼앗고 육체를 눌러 병으로 고통당하게 하고 불행하게 만든다.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 신앙생활에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역사가 나타나야 한다. 예수님을 통해 은혜를 체험해야 한다”며 승리하는 삶을 살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예수님의 십자가 중심에 바로 설 때 새생명을 얻게 되는 것”이라며 “우리가 편안하지 않고 행복하지 않을 때는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원수 마귀야 물러가라’라고 단호히 대적하기 바란다”고 했다. 또한 “예수님을 믿으면 그 속에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성령의 성품이 들어오는 것이다. 그 마음속에 용서와 의와 사랑만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거룩함과 성결, 치료와 아브라함의 축복이 들어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임동택 목사의 사회, 권석철 장로(은평성전 지구장)의 기도, 권경환 목사(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의 축사,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의 격려사가 있었다. 설교 후 조용기 목사는 전도에 앞장서 교회 부흥에 힘써온 최정숙 지역장과 한숙임 지역장, 신순례 지역장에게 전도상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한편 예배에 앞서 사랑과행복나눔재단과 은평성전이 함께하는 사랑의 쌀 나누기 전달식이 있었다. 조용기 목사는 성도들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쌀 20kg짜리 220포를 전달하며 이웃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거했다. 

 매월 출석성도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은평성전은 ‘삶의 지경이 넓혀지는 교회(대상 4:10)’를 표어로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 변화와 회복을 경험하는 교회, 사랑과 섬김으로 봉사하는 교회,  지역과 열방을 향해 선교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임동택 목사는 “성회를 위해 40일 금식기도와 작정예배를 드리면서 준비했다. 이번 성회를 통해 은평성전에 더 뜨거운 성령의 역사와 부흥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은평성전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중보기도를 부탁했다.  

 

기사입력 : 2010.06.11. pm 14:47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